얼마나 오래 붙여두신 건지 색은 좀 바랬어도 생각지도 못 한 곳에서 보니 더 반가웠어요. 두고두고 그리울 우리 대통령. 덧) 상호 공개되면 굳이 찾아가 이상한 짓거리 할까봐 와이파이 비번은 스티커로 가렸습니다.
노란리본 스티커 하나로도 태클 걸리는 세상인데, 새삼 업주분께 무한한 경의를 보냅니다.
사진 몇 장에 기분 좋아진 하루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