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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세줄요약) 1020에서 주류적인 일베 문화를 없애는 방법? 27

17
2025-05-24 13:28:38 수정일 : 2025-05-24 13:33:52 14.♡.34.140
ㅇㅇㅇㅇㅇ1928

사실상 아직까진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1020에서의 극우 문화, 한국에서는 일베, 디시 문화라고 부를 수 있는데


이러한 문화는 10년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특정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만 향유되던 문화였으나 10년대 후반 특히 문재인 정권 중후반기를 거치며 급격하게 청소년 중심으로 퍼져나갔으며


지금은 메이져 인터넷,sns인 유튜브, 인스타 등에서 이미 주류입니다 심지어 어떨 때는 인스타, 유튜브가 디시, 일베보다 심함 경우도 비일비재 하며 이와같은 문화는 소위 소외된 청소년,청년에게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같이 살아가는, 우리 곁의 지극히 평범한 1020 사이에서 주류로써 향유됩니다



이와같은 현상은 한국만의 특수한 현상이 아닙니다 즉, 무슨 급격한 성장이니 imf의 여파니 하는 그런게 아니라 전 세계적인 뉴 노멀이라는 겁니다(이게 좋다는게 아니라 우려스럽단 겁니다)


예컨데 폴란드에선 왕정으로 돌아가야 하며 여자는 주방에나 들어가라고 공공연히 외치는 멘친이란 극우 후보가 1020남성에서 압도적 득표를 얻으며 3위에 안착했습니다


독일에선 나치의 후신인 afd가 20대 남성층에서 압도적 몰표를 얻었습니다


미국에선 청년 남성을 중심으로 트럼프와 트럼피즘이 선풍적ㅍ인기를 얻으며 해리스에 대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이런 현상을 마치 청소년기의 일시적인, 사춘기적인 현상으로 여기며 


"사회생활을 겪고 이거저거 하면 정상이 될 거야"

"우리도 이명박을 겪고 보수에서 진보가 되었어"


라고 말합니다 틀렸습니다


이명박 정부에 대한 비토가 초기부터 가장 심했던 세대가 과거 1020이였으며, 그때 당시도 투표포기로 인해 보슈성향 1020이 과대대표 되어 그렇게 보였던 것일 뿐입니다 또한 그 이전에도 1020에서 민주계열 정당이 득표율이 꾸준히 가장 높았었습니다


또한 여론조사 꽃에서 볼 수 있듯, 윤석열 정권을 겪고도 1020 남성에서 


이준석이 압도적 1위, 이재명과 김문수가 양강 구도를 이루고 있습니다


총선 1020 득표율이요? 마찬가지로 투표 포기로 인해 진보 성향 1020이 투표장에 더 많이 나온 것이지 이 세대가 극적으로 뭔가 "깨닫고" 바뀐 게 아니란 겁니다


결론적으로 이 소위 이준석 키즈는 결코 일시적이거나 병리적이지 않으며 결국, 20년 정도 지나면 사회의 주류를 차지하고 그 주류 담론을 실천할 겁니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무엇이냐?


혹자는 역사나 민주주의 교육을 더 강화하자 말합니다, 

혹자는 혐오 발언이나 표현을 규제하거나 혐오 사이트를 폐쇄하자고 말합니다,

혹자는 언론의 논조가 바뀌면 된다고 합니다, 

혹자는 문화적 캠패인이나 운동을 통해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자고 합니다


틀렸습니다


이와같은 모든 제도적, 문화적 방법론은 이미 유럽이나 서구 등지에서 모두 시행되어왔으나 결국 1020 남성의 극우화를 막는데 실패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독일, 루마니아, 미국, 영국입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영국의 리폼 uk는 한국의 개혁신당 포지션인데 이미 여론조사 상 압도적 1당이 될 확률이 극도로 높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없느냐? 네, 아직은요


그러나 최대한 막아볼 수는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청년 층 전체가 극우화된게 아니라 성별로 반반이기 때문이죠


따라서 아직 극우화되지 않은 1020 여성이 극우 문화에 중독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민주당 지지층이 주로 향유하는 매불쇼나 겸공 이런걸로는 부족합니다, 그 세대에선 재미도 없고 설득력도 없습니다, 밈을 만드는 실력도 형편없습니다, 이미 저들은 청소년 사이에 호텔경제론을 밈으로 만들어 엄천나게 퍼뜨리며 이재명 후보에 대한 인식을 상당히 악화시키는 작전에 성공했습니다


우리는 그런 밈 정치에 아주 형편없는 실력을 보입니다 배워야 합니다 저들에게서 말이죠 적에게서 배워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아직 극우화되지 않은 1020여성이 극우 문화를 향유하지 않도록 우리도 밈 정치, 재미있고 간결하고 설득력 넘치는 밈, 미디어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또한 4050이 극우적 담론에 경도되지 않아야 합니다


유럽에서 이미 극우에 정권이 넘어간 나라와 그렇지 않은 나라의 차이는 그 국가의 중장년층이 극우화 되었느냐 아니냐에 달렸습니다


예컨데 이탈리아는 이미 극우화 되었지만, 프랑스는 중장년 특히 노인층이 극우화 되지 않았기에 정권을 지키고 있습니다



솔직히 클리앙도 보면 "이준석"은 싫어하나 "이준석의 주장"은 좋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준석이란 이름만 지우고 이준석 주장을 읽게 하면 찬동할 분들이 많다는 거죠


예컨데 친환경에 대한 입장, 젠더에 대한 입장 등이 대표적으로 그러합니다



결론요약입니다


1. 1020의 극우화는 이미 뉴 노멀이다

2. 아직 극우화가 안된 1020을 지키기 위해 밈, 미디어 문화를 만드는 법을 저들에게서 배우자

3. 중장년층이 보수화,극우화가 되지 않도록 하자

ㅇㅇㅇㅇㅇ1928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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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7]
indigo62018
IP 163.♡.132.116
05-24 2025-05-24 13:30:00
·
중요한 주제로 보이는군요
cromstar
IP 58.♡.190.159
05-24 2025-05-24 13:31:25
·
밈 정치도 이젠 특정 주체가 하고 말고 그런 문제는 아니죠. 그냥 그 세대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고 있어요
ㅇㅇㅇㅇㅇ1928
IP 14.♡.34.140
05-24 2025-05-24 13:34:59
·
@cromstar님 그렇죠 소위 무슨 이명박이 뒷 공작을 했느니 그런건 옛날 이야기입니다 이미 스스로 극우 담론을 확대 재생산하며 정치권은 이를 뒤에서 조종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영향을 받는 존재입니다 주객전도가 된 거죠
drop2voicing
IP 182.♡.250.182
05-24 2025-05-24 13:34:19
·
사회 전방위적으로 해당 문화, 성향에 대해 터부시하는 분위기를 만드는것이 최선이라고 생각되네요
적어도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서는 남들 눈치보여서 드러내지 못하는 사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ㅇㅇㅇㅇㅇ1928
IP 14.♡.34.140
05-24 2025-05-24 13:35:45
·
@begbie님 그게 완전히 실패했습니다 30대 이상에서나 그러지 1020에선 오히려 해당 문화에 "반대"하면 터부시 당합니다
mr8601
IP 168.♡.21.22
05-24 2025-05-24 13:37:27 / 수정일: 2025-05-24 13:37:50
·
한국은 이미 어느정도 진정은 되었어요. 민주쪽이 우세하던 마지막 세대 85 86 정도의 30대가 40대로 넘어간 지금 시점에서는 30대가 가장 극우화가 심해야하는데요. 사회생활 시작과 동시에 극우가 쪼그라드는게 여조에서 보입니다.
ㅇㅇㅇㅇㅇ1928
IP 14.♡.34.140
05-24 2025-05-24 13:49:52
·
@mr8601님 미국도 트럼프 실각하고 바이든 당선될 때 그렇게 생각 했습니다
mr8601
IP 168.♡.21.22
05-24 2025-05-24 13:51:05
·
@ㅇㅇㅇㅇㅇ1928님 그니까요 한국은 트럼프에 대응되는 정치인이 당선될 일이 없어요.
ㅇㅇㅇㅇㅇ1928
IP 14.♡.34.140
05-24 2025-05-24 13:52:34
·
@mr8601님 기저에 수요가 있으면 그에 부응하는 정치인은 반드시 등장하기 마련입니다 저는 그 기저에 있는 수요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mr8601
IP 168.♡.21.22
05-24 2025-05-24 13:56:31
·
@ㅇㅇㅇㅇㅇ1928님 드라이하게 보시면 됩니다.. 그 대안우파 감성들이 기저에 많이 깔려있다는 것 저도 동의하는데 윤석열 정권 지나면서 힘을 잃었어요. 감성은 남아있으나 흉터처럼 변해가는 거죠. 예전처럼 집착하는 사람이 줄어들었어요. 서구와 다른 흐름인데요. 서구가 우리를 따라올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한국이 다른 길을 먼저 가고 있습니다.
ㅇㅇㅇㅇㅇ1928
IP 14.♡.34.140
05-24 2025-05-24 14:00:49
·
@mr8601님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 다시 부활하고 더 강해질겁니다
레독
IP 1.♡.222.151
05-24 2025-05-24 13:39:55 / 수정일: 2025-05-24 13:54:16
·
소위 1세계 국가들의 수구화 경향성은 30여년 됐습니다. 90년대 유럽에서 외국인 이민자 문제가 그 시발점이라고 봅니다. 자본주의 불평등성이 심화되면서 인종주의로까지 번졌습니다. 르펜의 국민전선이 다행히 02년에 막히기도 했는데, 그 이후 전가의 보도처럼 지나치게 경도화된 정치적 올바름이 1세계 국가들에게 파시즘이 준동할 빌미를 제공했다고 봅니다. 정치적 올바름의 반동으로 파시즘이 부활했다기 보다는 파쇼가 정치적 올바름을 숙주로 성장한거죠. 물론 근원은 양극화가 맞습니다. 돈 문제, 먹고 사는 문제입니다.
ㅇㅇㅇㅇㅇ1928
IP 14.♡.34.140
05-24 2025-05-24 13:55:09
·
@레독님 소위 pc주의에 대한 반동이라는 것도 틀렸습니다 오히려 극우는 pc주의가 가장 없는 지역에서 더 크기 발흥했기 때문입니다 예컨데 폴란드는 동성애 자체를 금지하는 법과정의당이 지배했음에도 더 극우인 멘친같은 인물이 선풍적 인기를 끄는 것이 대표적 사례죠
레독
IP 1.♡.222.168
05-24 2025-05-24 14:05:12 / 수정일: 2025-05-24 14:24:01
·
@ㅇㅇㅇㅇㅇ1928님 지금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경향성을 저는 극우가 아니라 파쇼라고 봅니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까지의 유럽 환경이나 현상과 흡사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PC와의 상관성은 전체적인 국면에서는 유의미하다고 봅니다만, 아직은 빌미를 제공하고 파쇼는 그를 이용했다 정도입니다. 외국인 이민자 추방 불가. 사형제는 야만이다. 성소수자의 인권 보장. 페미니즘 등등 인권보다 우선하는 이데올로기는 없다 라는 사조가 PC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레독
IP 1.♡.222.151
05-24 2025-05-24 14:09:20 / 수정일: 2025-05-24 14:09:36
·
@ㅇㅇㅇㅇㅇ1928님 자본주의의 풍요는 갈수록 더 아름다워지는데 반해, 게을러서든 운이 없어서든 사회에서 낙오된 자들이 찾을 핑계나 변명거리는 아무거나 상관 없습니다. 파쇼는 모든 것을 적으로 규정하고 강력한 힘으로 짓누르는 쾌감에서 발호합니다.
김베른
IP 220.♡.221.47
05-24 2025-05-24 13:41:14 / 수정일: 2025-05-24 13:46:40
·
민주진영 유저들도 편하고 안락한 데서만(클량, 옆동네 등등) 놀지 말고 좀 야생으로 나가서 적극적으로 댓글 달고 싸워야 합니다. 맨날 그런 더러운 거 보지 말자고 외면만 하지 말고요. 눈을 가린다고 위험으로부터 벗어나는 게 아닌데요. 그런 의미에서 황희두 이사의 활약을 크게 봅니다.
레독
IP 1.♡.222.151
05-24 2025-05-24 13:52:10
·
@김베른님 내란 이후 6개월 간 엠팍에서 두 번 DL 당했습니다. 테라포밍 당하기 전, 과거 불펜으로 되돌리고 싶은데, 동아.com이라서 그게 될런 지는 모르겠습니다.
fleurdepeau
IP 203.♡.134.76
05-24 2025-05-24 14:41:19
·
@김베른님 이게 핵심이죠. 근데 그 옆동네는 운영자부터가 2찍이라서 그런 일이 벌어진 거라는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운영자들이 철저히 민주당 지지자들을 내쫓아버렷죠. 사이트가 극단적으로 극우화가 된건 운영자들이 1찍들을 차단했기 때문이에요
popopu
IP 119.♡.107.83
05-24 2025-05-24 16:10:54
·
@김베른 쉽지않습니다. 여기도 민주당에 불리한 의견내면 블락당하듯이 그쪽도 마친가지라서 침투가 쉽지않네요.
김베른
IP 220.♡.221.47
05-24 2025-05-24 17:51:36
·
@popopu님 커뮤도 커뮤지만 유튜브, 인스타 등의 SNS와 네이버 댓글이 더 시급합니다. 특히 SNS는 아예 운영진의 간섭이 없습니다.
uzifan
IP 211.♡.194.43
05-24 2025-05-24 13:54:10
·
요즘 아주 유튜브, 쇼츠 할 것 없이 온갖 악의적 선동이 넘쳐흐르더군요. 민주당, 조직이 훨씬 젊어져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 리더는 분명하게 40대 쪽에서 찾아야 하지 않나 싶어요. 중진들이 그 곁을 지켜주며 당의 중심을 잡구요. 시대의 변화가 너무나 급격합니다. 정치 문화를 따라잡는 속도가 더 빨라져야 해요.
마린대지
IP 39.♡.25.90
05-24 2025-05-24 14:04:01
·
잔인한세상
IP 124.♡.3.85
05-24 2025-05-24 14:20:15
·
부모들이 일베 짓을 하면 자연스레 벗어날 걸요. 부모와 같은 부류가 되고 싶어하지 않으니...
돈노마인드
IP 121.♡.101.9
05-24 2025-05-24 14:53:14 / 수정일: 2025-05-24 14:55:26
·
교실에서 한 아이가 소리를 지르고 물건을 집어 던집니다. 그걸 맞은 아이는 피가 나고 무서웠지만 선생님과 친구들은 참으라고만 합니다. 억울하지만 참습니다. 인권이 중요하다고 하니깐요. 그런데, 나의 인권은 학습권은 행복추구권은 왜 포기해야 하는지 아무도 설명해주지 않습니다.
초딩 남학생은 쉬는 시간에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고 싶습니다. 남자애들은 다 똑같은 마음입니다. 그러나 여자 선생님이 쉬는 시간에 운동장에 나갔다오면 교실에 먼지가 넘 많아지고 땀냄새 때문에 모두가 괴로워진다고 합니다. 남학생이 항의를 합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민주적으로 학급 투표를 해보자고 합니다. 여학생들 몰표와 남학생 중 이탈표로 쉬는 시간 운동장 나가는 것이 금지됩니다.
선생님이 하지 말라고 한 일을 어떤 아이가 해서 다쳤습니다. 다음날 수업시간에 그 아이 부모가 교실에 와서 선생님을 몰아부칩니다. 선생님이 고발을 당하고 수업에 들어오지 않고 임시교사가 수업을 합니다. 운동회도 없어지고 수학여행도 가지 않습니다.
이런 일들을 매일 격습니다. 어른들이 언론이나 유투브를 통해 사건화 된 것을 드문드문 알게되는 것과 다르게 매일 교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읿니다. 초딩 6년 중딩 3년 9년동안 격습니다.
지금 1020 남자들이 그동안 몸에 익히고 경험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더 인권을 존중하게 되었고 단체의 의사결정을 민주주적으로 도출해낼 수 있게 되었을까요?
그들에게는 인권 x까, 민주주의 x까 인 것입니다.
학생들의 학습권과 행복추구권을 학교현장 교실 안에서 확보해주지 않는다면 절대 현재의 1020과 미래의 1020의 극우화를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브릿츠
IP 183.♡.213.223
05-24 2025-05-24 15:00:02
·
일단 모르긴 몰라도 입법으로 확실하게 조져야죠. 상식선에서 벗어나는 행위를 했다가는 정말 중형을 받는다 라는 사회적 공감대와 합의가 있어야 됩니다. 처벌다운 처벌, 응징다운 응징이 없으니 더 막나가는거죠. 법으로 일단 조질건 확실하게 조져야되고 입법화해야죠.
키즈_리턴
IP 1.♡.31.43
05-24 2025-05-24 16:58:07
·
저는 청년세대 극우화 내지는 파시스트화가 피씨주의의 반동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약자 보호를 위해서 뭐든 희생되어도 마땅하다는 분위기에 치를 떨게 된 거죠. 남녀갈라치기가 유효하게 같이 작용한 거고요. 그러다 보니 정의감이나 윤리의식 자체가 다 허위처럼 느껴지고 빤스벗고 칼 들고 덤비는 살인마 새끼나 혐오조장하는 40대 중2병에 환호하는 기형아들이 된 거죠. 밈 정치가 중요한 게 아니라고 봅니다. 그들이 원하는 건 약자 보호한다고 우리 권리 뺏어가지 마라! 입니다. 그 균형을 찾아주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알레그로
IP 97.♡.155.42
05-24 2025-05-24 22:13:46
·
서구 사회가 그런다고 우리도 필연적이라는건 설득력이 부족합니다
물질위주의 사조나 sns가 그렇게 쏠리는 원인일지언정 이민이나 경제 등 상황이 디릅니다

다그런다고 손 놓으면 암처럼 자랍니다
계속 잘라내고 씻어내고 해야죠
그게 이성이고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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