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당은 앞으로도 쳐다볼 생각이 없고 이번에도 심상정이 돕는거보고 한숨나왔지만 그나마 권영국은 원외에서라도 자기 할건 하길 바랍니다.
Botany
IP 110.♡.103.182
05-24
2025-05-24 13: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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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푸틴과 완전히 결별하시길 바랍니다..
TKoma
IP 112.♡.135.116
05-24
2025-05-24 13: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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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토론팀이 말하는거 들어보니 이게 원래는 '지금은 이재명 아닙니까? 왜 지금 안하고 나중에 하자고 합니까?' 로 준비된 비아냥인데 권후보가 실수한거라더군요
니끼
IP 39.♡.21.14
05-24
2025-05-24 13: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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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oma님 뭐.. 전 그정도는 보수-진보 차이 정도로 할 수 있는 비판으로 봅니다. 무례한 수준은 아니라고 봐요. 워낙 다른 후보가 쓰레기같은 말을 하는 가운데 저정도면 비아냥이라기보단 비판이라고 봐야지 않나 싶네요. 원래 보수는 현실을 보고 '지금은 어렵다' 스탠스이고 진보는 '지금 바꾸지 않으면 언제 바꾸나' 스탠스니까 그 연장선상의 비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 권후보의 스탠스 정도라면 괜찮습니다
다만 '지금은 이재명입니다'에 놀래서 이정도로 붙는다고? 김종대의원이 대단하구나 싶었는데
내막을 들어보니 실수였던거라서 뭐 그정도지..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