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부끄럽기는 커녕 오히려 일종의 반항아적인 기질로 여겨지며
마치 70년대에 영국 청소년들이 급진적인 진보적 문화를 형유할 때, 사회적으론 부적절하게 여겨졌으나 그 내부 청소년 공동체에선 자랑스럽고 어른들에게 반항하는 용기로 여겨짐 것과 유사합니다
정말 매불쇼,겸공 이런 4050 위주의 미디어만 보면 체감이 앜될 수 있는데
1020이 주로 향유하는 유튜버, 밈, 미디어를 보면 그냥 일베고 일베보다 더 심합니다
이러한 경향을 어떤 "일시적인", "사춘기적인" 현상으롶보고
"나이들고 사회생활하고 하면 더 나아질거야~"라고 생각하는것은 틀렸습니다
윤 정부를 겪고도 더 심해졌어요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 더 심해질겁니다
결국 이런 일베 문화를 이길 문화 전쟁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민주 혹은 진보진영의 미디어는 솔직히 1020에게 너무 재미가 없고 간결하지도 않으며 설득력도 가지지 못합니다
문화적 투쟁이 핵심입니다
필터없이 무분별한 흡수가 가능한 시절이라 말씀대로 나이들고 철들면 나아질거라곤 생각은 안들어요.
인벤은 게임종류별로 성향이 갈리지만(롤 게시판은 자칭보수),
공개게시판은 진보죠.
루리웹은 한줌 북유게 제외하면 진보성향 커뮤니티이고요.
새로이 주류로 떠오른 문화에 대한 이해 없이
'그냥' 이라고 단정 지으며 책임소재로 활용한다면
과거 미국 총기협회가 총기난사의 이슈를
게임 '둠'에 돌린 것과 유사하지 않나 생각되네요.
저는 그런 남녀사이트들에서 배우고 퍼지는 악성문화들이 진짜 지긋지긋합니다.
사이트를 통째로 없앤다고 유저들까지 사라지는건 또 아니고 사회통합 해결방안이 생기고
기성세대들또한 젊은층 이슈와 문제를 방관하거나 모르고 넘어가는것보다는 잘 파악하면서 갈등을 해결하고 또 직접 만들지 않는 노력도 필요하다 봅니다.
건전한 미디어문화 이끄는 원동력.구심점 필요한것도 공감합니다.
중국 혐오도 꾸준히 작업하더니 국가간 문제가 생길정도가 되었죠.
인접국간 트러블도 많고 견제도 많지만 언론이 아예 세뇌 수준으로 퍼부어 대니 이익을 위해 셈을 하는 게 아니라 그냥 혐오 밖엔 없습니다.
몇십년동안 한국인이 싫어하는 비호감국가 순위에 중국 일본이 괜히 탑2인게 아닙니다.
그 두나라들이 우리 심기건드리는 트러블 키워드들 나열만해도 아주아주 많습니다.
그들이 먼저 태도를 바꾸지 않으면 비호감 감정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올림픽 같은 축제에서도 역사.문화왜곡으로 우리를 기분 나쁘게 만드는 나라들입니다.
단순 중국 비판의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나라 이익에 문제가 될만큼 자기들 정치적 이익을 위해 반중을 이용하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일반적인 인접국이나 강대국 횡포에 의한 혐오 정서가 아니라 만들어진 반중 정서라는게 문제인 거죠.
저도 중국 횡포 싫습니다? 그런데 언론이 만든 중국이랑 치고박고 싸워라? 그것엔 동의 할수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감정이 좋을수가 없죠.
물론 우리가 역사적으로도 또는 살면서 트러블이슈가 다변화되는것도 사실이고 싫어할수밖에 없지만
외교 정치적으로까지 감정대로만 움직이게 유도하는 방향성은 피해야한다봅니다.
정치권이 그런것은 조심해야하는데 적정선을 넘을때도 있죠.
일단 이웃국가들과 감정이 좋은채로 지내는 세계 나라들은 정말 드문것 같습니다.
미국 캐나다.호주 뉴질랜드 정도는 제외하구요.(캐나다는 트럼프만 바뀌면 다시 좋아질듯)
만약 중국이 조선족 문화를 중국문화에 포함시키지 않았더라면 그게 더 문제죠. 그 많은 소수민족 중에서 조선족만 따로 언급 안한다는게 중국 국내적으로 더 차별적인 행동일거구요.
시진핑 이전까지의 중국은 소수민족 고유어로의 교육을 인정하면서 국가정체성은 중국을 갖게 만들었기 때문에, 민족정체성(조선족)과 국가정체성(중국)이 양립가능했던 것입니다.
중국 뿐만 아니라 전통적으로 다민족 국가였던 러시아의 경우에도 자국 소개영상에서 항상 소수민족 문화를 보여주고 있구요, 이 경우 소수민족 문화를 자기네 나라가 독점하겠다는 의사표시가 아니라 그 소수민족 문화를 포함하는 다민족국가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00민족은 00국가에만 소속되어야 한다" 라는 명제는 단일 민족국가 너머의 다민족국가에서는 성립하기 어렵습니다.
가볍게 볼수있는게 아닙니다.
(조선족의 이미지도 솔직히 안좋구요.)
반크나 서경덕 교수가 꾸준히 중국.일본의 이런 행태에 올바른 역사 문화 알리려고 노력중이십니다.
이렇게 야금야금 자기들것으로 만드려는게 심하고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과거에 동북아역사재단 괜히 만드신게 아니죠.
정말 중국.일본이 우리나라 심기건드리는 이슈 많습니다.국민 감정상으로는 이들나라가 먼저 상식적으로 바뀌지 않는이상 호감도가 확올라가기보다는 비호감도만 유지되거나 올라갈겁니다.
영토 영해 환경문제도 있죠.
요즘 10대들에게 운지 이런단어는 거의 표준어가 된 것 같습니다. 미쳤습니다 정말.
과거에 만화책이 문제라고 학부모들과 박정희가 탄압해서 우리의 만화산업이 일본 미국처럼 크질 못했죠.
그리고 전략.fps 게임들은 팀게임이라 채팅 안하면 플레이하기 어려워요.
게임은 아무래도 남자가 더 비율이 높은데 쌍욕들까지야 그럴순 있지만(욕설은 지금의 중장년층 어린시절이나 저 어릴때도 심했습니다.)
다른 밈이나 악성문화는 커뮤니티가 문제라 봅니다.
게임을 안즐겨도 악성문화에 물드는이들이 청년남녀에 있죠.
bj도 개인방송인데 심하면 제재는 할수있지만 강제적으로 못하게 할수는 없어요.
그리고 게임도 상대를 죽이는 게임에서만 심한게 아닙니다.스포츠.퍼즐게임등에서도 이상한 유저들은 있습니다.
게임산업이 문제가 아니라 커뮤니티 문화들이 문젭니다.
이는 익명성이라는 가면을 통해 반사회적 성향을 거리낌 없이 드러내는 문화가 인터넷 전반에 뿌리내린 것이 문제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특정 집단(예: 남성, 게임)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상 모든 커뮤니티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입니다. 실제로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는 경우는 게임보다는 오히려 여성 커뮤니티 문화에서 더 빈번히 발생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게임 내 채팅을 차단하거나, 욕설 필터링을 철저히 하거나, 욕설이 적발되면 강력한 제재를 가하는 게임은 무수히 많습니다. 말씀하신 인터넷 방송 BJ 같은 이들이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동의하나, 게임 자체가 문제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마치 여자들이 커피를 마시며 뒷담화나 성희롱, 욕설을 한다고 해서 그것이 커피라는 음료의 문제로 이어질 수 없는 것처럼 말입니다. 커피를 마신다고 해서 공격적 성향이 나온다거나, 카페를 규제해야 한다는 주장은 터무니없는 이야기이듯이 말이죠.
익명성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가운데, 메갈리아(일명 메갈)의 경우 대표적인 사회적 문제를 드러냈습니다. 예를 들어 메갈리아가 주도한 미취학 아동 불법촬영, 성범죄, 동덕여대 폭력시위로 인한 막대한 재산 피해, 독립운동가 혐오, 성별혐오 등이 그것입니다. 일베는 두말할 것도 없이 성폭행, 음란물 유포, 성별·지역·진보 혐오 등 실질적 범죄와 사회악의 온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게임 커뮤니티의 문제는 기껏해야 일부가 욕설을 하고 고성으로 언쟁을 벌이는 수준입니다. 이는 마치 카페에서 소란을 피우거나 물건을 던지는 이들이 극소수에 불과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남녀혐오 갈등 프레임으로 본다면 일베나 메갈이나 모두 사회악으로 척결되어야 할 집단입니다. 하지만 이는 현재의 논지와는 별개의 이야기이니 접어두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강조드리지만, 문제의 본질은 게임이 아니라 ‘익명성 뒤에 자리잡은 인터넷 문화’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성별이나 취미와는 무관하게 발생할 수 있으며, 그중 하나가 게임일 뿐입니다.
따라서 엄지킹님의 논리대로라면, 실제 성범죄가 만연한 일베나 메갈과 같은 커뮤니티야말로 훨씬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규제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게임을 문제 삼는 것은 잘못된 편견이자 성급한 일반화에 불과합니다.
이런 연령대 심리를 잘 알고 국정원에서 초기 대세몰이 작업을 한거라고 봅니다
진보성향 유저는 노골적으로 차단하면서 사이트를 그런 성향으로 만든 이유도 크다고 봅니다.
이재명후보도 옛날사람이라 뭐 별것도 아닌데 이럴 수 있고 이게 토론같은데서도 보여지죠
그래서 상대와 뭐 별것도 아닌데하며 필요이상 싸우는걸 별로 안좋아하는성향도 있고요
그러나 약자를 신경쓰는것도 제멋대로를 방관하는건 다른거죠.
역사교육 윤리교육 철학교육 다 강화시켜야죠.
진보진형은 여성주의를 어쩔 수 없이 선택했고, 이제는 양쪽을 품을 방법이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이후 대학생이 된 아이들은 대화해보지 않으면 이전과 다름을 이해하기 힘듭니다.
공교육 현장은 철저히 망가졌고,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진보적 이념의 탁월성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노동운동 하던 감성으로는 전혀 설득력이 없습니다.
표를 생각한다면 실현 불가능하겠지만, 진보진형이 AI 및 최신기술에 초점을 두고 진보만이 최신 기술에 스마트함을 취할 수 있는 믿음을 줄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게 될리가 없죠
교과서 부터 대형 포털 댓글, 대형언론, 커뮤니티 밈까지 모든 문화적 헤게모니를 장악해서 그람시의 진지전 방식으로 청년들의 우경화에 성공했죠.
청년들의 희생자의식을 자극시켜 각자 전혀 다른 배경을 지닌 집단을 하나의 공통된 서사로 묶어 세대주의를 강화시켰죠.
역사적으로는 민족주의적 시각을 국수주의적이고 촌스러운 것으로 매도하면서 유물론적 역사관으로 식민지 시절을 자본주의 발전단계로 탈바꿈 시켰죠.
좌파 공작에 익숙한 뉴라이트가 기획한 결과라고 보는데 대단히 성공적이라고 봅니다.
90년대 이후 출생자들이 특히나 이명박시절 청소년기를 보내면서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어느새 30대 중반이죠.
이미 돌이키기에도 늦은나이고 20년 30년이 지나도 반여성주의를 외치면서 늙어가겠죠.
조직적으로 키운 보람이 있겠네요. 어휴..
백날 사회학적으로 분석해봤자 표면만 겉도는 이유입니다. "문화전쟁으로 보수층 집결하고" 중도적 대안을 통해 "진보세력을 단절"시키는 패러다임 가치를 개발했다.
저도 공감합니다.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생각이에요. 다만 한번 물들면 깊이 빠지는거같긴합니다.
한국에서는 일베 펨코가 그 축을 담당하는 건 맞지만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경화 되는 원인을 모르고 그저 가르치면 된다는 식은 안될거같아요. 당장 배고프고 힘든데 잘사는법 가르치면 잘살아지나요.
저는 이런 시기가 있다고보고 잘 넘기는데 주력해야된다고 봅니다. 원인을 세대에 두지말고 시대에 둬야죠.
3040들 모인 카카오 오카방 주식 리딩방 부동산방 들어가보세요.
온통 박정희 찬양에
민주당 까는글 닌무합니다.
언론 때문이라느니 교육 때문이라느니
4050땐 언론이 아주 진보적이고 교육이 아주 선진적이었다가 후퇴했나보네요
1.언론이 가짜뉴스나 갈라치기 생성
2.조직적으로 자극적 기사로 커뮤나 카페에서 1면 보내기로
가스라이팅이 아주 잘됐죠
개인적으로 국민의 짐덩어리가 성공한 전략이 있다면
갈라치기랑 커뮤나 카페 관리라 봅니다
쇼츠, sns 게시물, 커뮤니티, 커뮤니티 게시글 복붙한 영상물 등으로 접하죠
굳이 따지자면 가장 큰 문제는 얘들이고
얘들은 한국에서 제재하고 싶어도 못해요
유튜브건 인스타건 한국 정부말 들을리가 없고, 그걸 하는 순간 검열로 또 큰 문제가 될테니까요
이걸 통제하자
이 방식은 역효과만 부른다고 생각합니다
1020이 한순간에 바뀐 것도 아니고 2020년 이후에 선거양상이 확 바뀌었습니다
일베니 노누 문화니 다 나쁘긴 하지만 이런 인터넷 문화가 2020년 이후로 확 유행한 것도 아닙니다
커뮤니티 등은 하던대로 냅두고, 민주당 정책이나 민주당 사람이 바뀌어야 해요
1020 입장에선 국민연금, 젠더 갈등 등등 결국 기득권이 만든 문제고 기득권엔 이제 민주당도 있다고 보는 거죠
실제로 민주당의 몇몇 의원들이나 지자체장들이 그렇게 보일만한 행동이나 입법을 하고요
디씨에서 시작된 그 특유의 싸가지없는 멍청한 문화 하나가 지금의 세태를 만든 모든 건 아닐겁니다
1020을 교육 대상으로보면 결국 서로 잘못됐다 탓하는식으로 흘러가고 끝날겁니다.
이 문화는 억지로는 사라지지않을겁니다. 시간지나 고루한 문화로 취급되게끔 해야죠.
장황하게 쓰셨는데
결국은 커뮤니티나 카페 글을 보고 가스라이팅이 잘된거죠
언론이 선동기사 생성하고 복붙하면서
조직적으로 관리한게 너무 티가 난다는거죠
요즘 커뮤 늙어가는 거 보면 모르겠습니까?
2020년 총선 때랑 2018년 총선 땐 언론이 정상이라서 20 남성들이 민주당 크게 지지했나요?
민주당이 잘하면 20남성도 돌아옵니다
오히려 60이상과 다르게 유연성이 제일 큰 세대에요
국힘이 못하면 얘네들 또 가차없이 버립니다
생각이 다양한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정신은 님이 차리셔야죠
어떤 언더독이 190석 가까운 의석을 보유합니까?
젊은이들한텐 판사 사법부건, 계엄으로 난리친 윤석열이건 뭐건 다 기득권이죠
저랑 생각이 다른것 같아요
민주당이 잘한다고 돌아오지 않아요
모르시는것 같은데 1020에 남자는 디씨 펨코는 필수 입니다
커뮤 쏠림현상이 더 심화 됐습니다 일방문자수 통해 검증해보세요
또한 현상을 모르시는것 같은데
남녀혐오(갈라치기) 중심으로 그전 대선보다 점점 벌어지고 있는게 현실 입니다
그게 민주당이 잘한다고 돌아오는 수준이 아니라는거에요
이제는 밈 입니다 밈
다만 전 1020이 디씨펨코로만 대표된다고 보진 않습니다
1020 딱 5년 전까지만 해도 민주당 주류였어요
밈 하나로 한순간에 딱 돌아섰다는 말씀이 맞다면 다른 의미로 딱 돌아설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어쨋든 뭐가 되었건 1020은 미래 유권자고, 앞으로 가장 오랜 기간 남아서 투표권을 행사할 세대들입니다
당장에 우리와 정치적 기반이 달라보인다고 포기하면 안된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소중한 것들을 다 깔아 뭉개버린 참 싫어하는 문화였습니다.
일베문화는 낡은 문화가 될겁니다. 아이들은 노누거리는걸 뜻도 모르고 쓰고있고 이건 아마 없어지기 어려울거에요.
음슴체처럼 남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이런걸 두고 조졌다고 버리면 긴극만 커질뿐입니다.
이해를 시키던 이해못할거면 이해하고 넘어가야해요.
다만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바르게 크도록 하는게 좋습니다.
당장 일/펨/디 가 아니라더라도 게임 채팅창이나 네이버 카페 등등에도.. 일/펨/디 언어 쓰는 사람들이 많죠....
댓글로 지적하면.... 그 무리들이 나타나서 더 난장판되죠.... 카페 커뮤를 1020이 안할까요? 클리앙 같은 종합 커뮤가 아니라 그들은 특정 커뮤에서 서식하죠. 게임이나 서브컬쳐(애니 등) 커뮤에서 노니깐요..... 게임하는 애들이 여전히 1020대 있는데 그들이 어디서 놀까요? 게임안에서 갑자기 그런 언어를 사용하고 배웠을까요? 처음부터요? 아니죠. 그런 곳에서 노니깐 그런 언어를 배운 것이죠. sns 릴스, 숏츠... 오히려 이런 영상에 일/펨/디 언어 쓰는 영상이 있나요? 카페나 커뮤죠. 오히려 4050 이 말하는 커뮤니티에서는 그렇게 안하죠. 부끄러운줄 아니깐요.
무당층 2030은 잘 없을 것 같네요. 일/펨/디가 한글을 모를까요? .... 그들은 그냥 도파민만 쫓는 성향이라서 민주당이 잘해도 안 돌아옵니다. 지금도 보세요. 민주당이 뭘 못하죠? .... 아니 반대로 국힘, 개혁신당은 뭘 잘해서 그들이 그렇게 떠받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