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대선을 열흘 앞두고 영호남과 제주 등 남부광역권을 대표하는 관광 직능단체 관계자들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역 관광의 위기 극복과 지방 소멸 대응의 핵심 해법으로 ‘관광’을 제시하며, 이 후보의 주요 공약에 관광정책을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
남부권 6개 시·도의 관광단체 대표와 관련 전문가 20여 명은 23일 오후 전라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위기에 처한 지역 관광을 회복시키고, 잘사는 지방을 실현할 유일한 대안은 이재명 후보”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 후보가 제시한 ‘잘사니즘’은 지역 균형발전과 관광복지 실현이라는 시대적 과제와 맞닿아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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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라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남부광역권 관광직능단체 대표자들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 선언 기자회견 직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호남, 영남, 제주 등 6개 시·도의 관광단체 및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했다.
23일 전라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남부광역권 관광직능단체 대표자들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 선언 기자회견 직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호남, 영남, 제주 등 6개 시·도의 관광단체 및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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