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선거때마다 좀더 정확히 말하면
포털사이트가 여론 기능을 가지게 된…
(메인 화면에서의 표제 제목 장사질을 통한 여론회사 기능을 가지게 된 시점-대략 2000년대 중반 이후부터…)
여론조사업체와 포털사이트들의 장난질, 조작질, 선동질이 시작되었죠.
대략 얘들이 벌이는 그 전통적인 수법의 매커니즘 아닌 매커니즘을 살펴보면(어차피 아실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여론조사업체가 숫자를 공표함->포털사이트들이 그걸 토스받아서 메인 대문에 표제 장사질 시작->댓글 작업 들어가기 시작->종편과 조중동 등등이 미디어로 세뇌작업 굳히기 시작->그걸 본 국민들은 “투표해도 별 영향이 없겠네” 이런 허탈감 들기 시작하면서 투표장 안가거나 혹은 낙담 마인드 장착
근데 이번 불법 계엄 내란을 통과하면서 그 어느때보다 특정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무조건 기정사실화로 정해지다보니 조작질과 장난질은 여전히 쳐대고는 있지만 어차피 낙선을 위한 효과는 없다는걸 저들도 이미 알고있죠.
투명합니다. 아주 투명해요. 결국 이번 여론조사업체와 포털사이트 등의 저 집단들의 목표는 하나로 보이더군요.
“어차피 당선은 기정사실이고 절대 막을수 없다. 득표율 50% 밑으로만 떨어뜨리자”
지금 나오는 여론 조작 숫자들을 보면 역시나가 역시나더군요.
개인적으로 추측하기로는 너무 내려치는건 또 깨어있는 국민들 보기 민망하니 48~49%로 일단 일괄적으로 숫자 통일 합의를 맞춘듯한 모양새같고…
이제 이걸 대중들, 국민들에게 호도하기 시작하는거죠. 이재명=4X % 이런식의 세뇌화가 시작된겁니다. 하는 짓들 보면 정말 너무 투명해서 이제는 수작이 다 읽혀질 정도니…
결국 국민들이 너나 할것 없이 이번 선거에 참여해줘야죠. 역대 최고의 득표율…전 꿈이 아닐거라 예상합니다. 주변 바닥민심이 제일 정확하죠. 이번 선거는 이재명 외에는 사실상 후보가 없는거나 마찬가지이기도 하고…
투표해야합니다. 과반에서 만족할게 아니라 정말 득표 60%까지도 갈수있게끔 국민들이 나서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