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또 언론과의 싸움 같아요.
여기나 MBC 등 미디어에서의 댓글 분위기만 이렇지,
KBS 등 다른 유튜브 뉴스 댓글 보면 완전 반대 분위기입니다. 놀랄 정도네요.
뭐 세력이 붙었다기보다는 본인의 신념대로 알고리즘이 큐레이션되다보니 그쪽으로 치우친 뉴스나 관점을 접하고,
또 그러다 보면 그렇게 이해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극우화된 조선일보의 기사 보면 정말 눈이 썩는거 같구요
결국 그렇게 콘크리트를 만드는 언론과의 싸움
결국 51:49 싸움 같습니다
참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