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선 윤석열에게 0.73%차이로 졌습니다.
근데 계엄이 터졌고 파면됐습니다. 절대 질 수가 없는 대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일화를 하던말든, 지난번에도 단일화 했는데 저정도 미세한 차이로 졌는데, 이번엔 더 압도적인 승리를 기원할 뿐입니다.
계엄이 터지고, 6개월을 참으며 기다려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렇겠지만, 전 인내심이 바닥나서 이번엔 반드시 가장 빠른 사전투표로 하려고 합니다.
이제 며칠 남지도 않았네요.
역대 최고 투표율을 기대합니다!
하지만 최대한 표차이를 늘려야 개혁 동력이 더 세집니다.
밭을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