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사태는 물론 다수 시민들의 불편 야기하는 거 맞습니다.
동덕여대 사태는 물론 다수 국민들에게 눈살이 찌푸려 지는 거 맞을 수도 있습니다.
이준석의 태도는 다수 국민이 소수를 바라보는 하나의 일반인 시각이겠죠.
그걸 정치인이 솔직하게 일반인의 시각을 표현한다면,
"사이다", "소신과 신념이 있다" 있다 소리를 듣기 위한
"혐오조장", "선동", "갈라치기" 가 될 수 있겠죠.
3석 석당의 대표로써도 표심을 위해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대통령이 될 사람은 나라의 통합을 이루고, 모든 계층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최고 지도자입니다.
더구다나 시대정신은 "통합"이고
아무리 소수가 그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다수의 불편을 야기한다 하더라도,
그들을 무시하지 않고 "귀"를 기울일 수 밖에 없는 게 대통령의 역할이죠.
해결책을 제시하지는 못해도 최소한 들어는 줘야 한다는 말입니다.
대놓고, 반대하고 혐오한다면,
통합을 위한 대통령이 아닌, 혐오를 통해 지지율을 공고히 하는
전체주의의 히틀러겠죠.
즉 이준석은 본인이 이러한 갈등의 원인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이재명에게 본인의 해결책은 뭐냐? 라고 물어봤어야죠.
20남여 사이, 장애인비장애인을 갈라치기 식 질문은 애초에 잘못 되었다는게
정답이 맞겠네요.
개쓰레기 이준석요
가기 싫어서 투표한 사람들 공개했잖아요
역시 야비한 이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