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의 밤 국회의원들과 국민들께 국회로 와주시라고 호소하며 국회의 담장을 넘은 이재명후보와 죽음의 위협을 감내하고 국회로 진입한 국회의원들, 그리고 계엄군을 막아선 국민들에게 우선 감사해야죠.
그분들 아니었으면 이준석은 진작 수거되어서 서해 바다 어디쯤 수장되었을테니까요.
계엄령 소식에 집에 가서 샤워하고 국회에 뒤늦게 되착해서 안으로 들어오지도 않다가 표결 끝난 후에야 국회 본관으로 들어온 자신을 생각하면 좀 부끄러운 생각, 그리고 고마운 생각이 안들까요?
어째 사람이 이 모양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