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과 쓰레기를 구분하려면,
그에게 착하고 상냥하게 대해주어라.
좋은 사람은 후에 한 번쯤
너에 대한 보답을 고민해볼 것이고,
쓰레기는 슬슬 가면을 벗을 준비를 할 것이다.
- 모건 프리먼
이거랑 유시민 작가가 말씀하신 방법도 정확한 거 같더군요.
같이 식당에서 밥을 먹을 때 행동을 잘 살펴보라고 하시더군요. 종업원이 음식을 가져다 줄 때나 종업업이 실수하거나 했을 때 그 종업원을 하대한다면, 거의 십중팔구 쓰레기일 가능성이 높다는군요.
좋은 사람과 쓰레기를 구분하려면,
그에게 착하고 상냥하게 대해주어라.
좋은 사람은 후에 한 번쯤
너에 대한 보답을 고민해볼 것이고,
쓰레기는 슬슬 가면을 벗을 준비를 할 것이다.
- 모건 프리먼
이거랑 유시민 작가가 말씀하신 방법도 정확한 거 같더군요.
같이 식당에서 밥을 먹을 때 행동을 잘 살펴보라고 하시더군요. 종업원이 음식을 가져다 줄 때나 종업업이 실수하거나 했을 때 그 종업원을 하대한다면, 거의 십중팔구 쓰레기일 가능성이 높다는군요.
사람을 사귀던, 외주 업무를 주던 한번은 최대한 친절하게 그리고 뭐든 속아준다는 심정으로 대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대응하는 모습을 보고 평생 볼 사람인지, 거리를 둬야 할 사람인지 확인합니다.
지금까지의 사업에 너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네, 비단 사업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 적용되는 거 같기는 하네요.
죄수의 딜레마 게임을 프로그램화 실험을 한 적이 있는데 가장 좋은 점수로 나온 방법은.
'처음엔 먼저 친절하라. 그다음에 상대방의 반응에 따라 그대로 따라하면 된다.'
라는 패턴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