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말하는 re100 에서 말하는 국제 기준은 강대국이 맞지 않나요? 환경보호에 대해 부정하는 마음은 하나도 없지만, 강대국이 말하는 마인드는 개도국이 받아 들이기 어려운게 맞죠. 경제적인 측면만 놓고 보면, 발전할 수 없게 커트라인을 그는 행위예요. 우리나라야 그 '국제 사회' 라는 곳에 한발 걸치고 있으니 따라가고 하는게 맞겠지만요.
아시겠지만 RE100 하는게 쉬운게 아니잖아요. 클라이밋 그룹은 RE100 을 강요아닌 강요하면서 그에 필요한 제원은 제공하는 건지 의문이네요. 아무런 권리도 주장하지 않고 그 제원을 그냥 준다면 말이 되겠지만 아니라면 감당 못하는 나라는 어떻게 하라는건지 모를 주장으로 보여요.
대기업이나 일명 글로벌 기업이라고 하는 기업등을 압박해서 자기들 주장을 따르게 만들고 있는데요. 결국에는 이 압박에 버티는 기업만 살아남겠죠.
그 살아 남은 기업 중에 과연 개도국 기업이 몇개나 있을지 의문이네요.
무슨 이유가 쓰신글인지 모르겠지만, 그 동안 RE100 이니 환경 규제니 하는 것을 강대국들(우리도 포함이라 다행입니다.) 기준으로 강제하면 개도국은 어떻게 버티라는 건가 하는 의문이 있었는데. 글 본김에 적어 봅니다.
환경보호에 대해 부정하는 마음은 하나도 없지만, 강대국이 말하는 마인드는 개도국이 받아 들이기 어려운게 맞죠.
경제적인 측면만 놓고 보면, 발전할 수 없게 커트라인을 그는 행위예요.
우리나라야 그 '국제 사회' 라는 곳에 한발 걸치고 있으니 따라가고 하는게 맞겠지만요.
아시겠지만 RE100 하는게 쉬운게 아니잖아요.
클라이밋 그룹은 RE100 을 강요아닌 강요하면서 그에 필요한 제원은 제공하는 건지 의문이네요.
아무런 권리도 주장하지 않고 그 제원을 그냥 준다면 말이 되겠지만 아니라면 감당 못하는 나라는 어떻게 하라는건지
모를 주장으로 보여요.
대기업이나 일명 글로벌 기업이라고 하는 기업등을 압박해서 자기들 주장을 따르게 만들고 있는데요.
결국에는 이 압박에 버티는 기업만 살아남겠죠.
그 살아 남은 기업 중에 과연 개도국 기업이 몇개나 있을지 의문이네요.
무슨 이유가 쓰신글인지 모르겠지만, 그 동안 RE100 이니 환경 규제니 하는 것을 강대국들(우리도 포함이라 다행입니다.)
기준으로 강제하면 개도국은 어떻게 버티라는 건가 하는 의문이 있었는데. 글 본김에 적어 봅니다.
참여기업의 에너지 사용량만 해도.. 한국가 수준의 어마어마한 양이죠
설립 취지는 국가가 주도하는 기후변화 대비가 너무 느려서 더 급진적인 방법을 강구해야 된다에서 출발한 이니셔티브 (단체)이고 기업들을 설득 하면서 규모가 커진거죠
선진국들이 발전할 때에는 환경 오염 어마어마하게 만들면서 발전하고, 다른 나라들이 따라올려니까 큰 장애물을 세워서 못 넘어오게 만드는거 맞죠.
이미 사다리 걷어차기로 쓰이고 있습니다.
그건 인정해야할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