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를 보고 약간 속이 터졌는데,
2차를 보고 깨달았습니다.
이준석은 먼저 패야 제맛이다 ^^
(시끄러 인마 언급은 좋았다고 봅니다, 긁혀서 진실 검증 필요한 말을 많이 하네요)
몇마디 날려주면, 긁혀서 방어하느라 바쁘다.
이걸 아니까, 신인규 허은아가 토론 요구하는 거 같네요.
이준석이 .... 마타도어식 토론으로 이미 아름다운 토론은.. 기대하기 힘들어 졌습니다.
3차 토론때도, 이준석의 약점을 후벼파는 공격을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차라리, 누구도 득점을 할 수 없는 토론으로 가는 전략이 낫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