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윈도우 새로 밀고 클린설치하면서 금융 프로그램들 깔끔하게 써보려고 하는데요, 식탁보랑 따로 사용자 추가 하는것 중 고민이네요 경험상으로 사용자 추가를 해도 프로그램은 공유가 됐던거로 기억하는데.,. 식탁보는 계속 끄고 켤때마다 재설치가 되니 불편해서 꺼려지고요 vmware돌리기에도 귀찮아서 고민중입니다.
저의경우 프록스목스에서 VM으로 윈도우 설치해서 RDP로 쓰는데 안되는 사이트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식탁보에서 사용하는 하이퍼v로는 접속이 되려나 모르겠네요.
제가 업무상 사용하는 현대백화점 협력사 사이트인 경우 공인인증서 프로그램이 가상환경이라고 동작 안하더군요.
전자정부 사이트도 그런 경험이 있는데 어딘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가상에는 온전한 윈도우 보다 간략화된 윈도우 사용하시는게 유리할거에요. 메모리나 스토리지가 많이 절감되고 가볍습니다.
저는 tiny11을 사용하는데 4기가 정도만 할당해도 꽤 쓸만합니다. 용량은 거의 30%이상 절감되고 훨씬 빠릿빠릿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