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토론때보다 이준석 요리를 더 잘하네요.
이준석이라는 코파는 아이를 어떻게 대할지 정답을 찾은 듯
이재명 후보는 매번 발전하는게 눈으로 보입니다.
딱 제가 바라는 방식으로 이준석 요리를 해줘서 좋았어요.
후반으로 갈수록 이준석 이 놈은 페이스 잃은게 눈에 보여서 후련하고 기분좋게 시청했습니다.
'극단적'이란 말이 그렇게 싫어나보다 생각했어요 ㅋ
그리고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이재명 후보는 역시 한성깔 있는 분이다 라고 느꼈습니다.
많이 억누르는 느낌(그래서 더 좋음)
김문수 할아버지는 이젠 미움을 넘어서 측은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뭔가 짠해여....
UK권은 정의당이 왜 몰락했는지 연구를 좀 해온 느낌???
'지금은 이재명' 할때 잠시 놀람
김종대님이 토론쪽에 참여중이라는데 종대 time으로 과외 좀 받은 듯
준석이는 10프로 내외는 나오겠지만 우리 사회의 암적인 존재로 더 크기전에 빨리 깜빵에 보내야 겠구나
이 정도????
오~~그런가요???? 토론보니 그쪽은 그쪽대로 신나겠구나 생각했는데 그렇지도 않은가봅니다?
공격잘해서 입다물게 하면 이기는거라더니
이준석이 입다무니까 인정하기 싫은가보네요
같은 토론을 본건가요??
이재명에게 훈계까지 들었으니 속으로 엄청 긁(?)혔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