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에는 준서기 겁도 많아서 국회 안에서 뭔일 터지면 자기한테 해가 끼칠까봐 괜히 문앞에서 안에 상황만 엿들어 가면서 시간만 끌고 안 들어 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거라면 비겁한거죠. 주위에서 담장 넘으면 된다고 해도 준서기가 안 넘고 시끄러 임마 하면서 문열어 하면서 생쑈를 하고있을때 경찰 중 누군가 미친척 하고 문열어 줬으면 준서기 얼굴 볼만 했을 텐데 아쉽네요. ㅋㅋㅋㅋ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시끄러 임마 말 나올까 쫀 표정이네요
준스기는 문지기들과 싸운거죠.
싸운척만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