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때 너무 안정적으로 할려다 보니 다소 수비적이었는데 이번에 가끔 공격도 섞어주니까 꼼짝도 못하고 당황하네요ㅋㅋㅋ 김문수는 여전히 무슨말 하는지 모르겠고 권영국 후보는 소신이 뚜렷한거는 인정해주고 싶고 이준석 담당일진 역할 잘하시네요ㅋㅋ
김문수 발언하나하나 이준석 행동하나하나
다 꼬투리잡아서 공격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오늘 한동훈이가 자기당 까는 수준으로만
해도 됩니다. 저쪽이 더럽게 공격해도
1등만 지키면 된다라는 생각으로 점잖은척
수비만 하고 넘어가는건 바보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