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연루 의혹을 재수사하는 검찰이 '김건희'라는 제목의 엑셀 파일 작성에 관여한 걸로 지목된, 투자자문사 전 임원에게 소환을 통보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의혹의 핵심으로 꼽히는 인물이라 재수사가 본격화했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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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씨는 우선 블랙펄인베스트먼트 사무실에서 발견된 '김건희'라는 제목의 엑셀 파일 작성을 지시했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해당 파일에는 김 여사 명의 계좌의 인출 내역과 잔고가 정리돼 있는데, 민 씨는 재판에서 관련 의혹을 부인하기도 했습니다.
민 씨는 이 외에도 다른 공범들 재판에서 1, 2심 법원이 '통정매매'로 인정한 김 여사 계좌의 이른바 '7초 매도' 과정에도 관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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