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을 털어대니까 그 좋은 대학 나오고도 마땅히 갈 곳이 없어 양양으로 간 거잖아요.
거기서 뭐라도 해보겠다고 학원 같은데 취직해서 조용히 사는데 기레기가 쫓아가서 난리를 치다니.. 참 불쌍합니다.
도대체 뭘 잘못했다고 이러나요.
조폭도 처자식은 건드리지 않는다는 말이 있는데 검새랑 기레기들은 진짜 상상초월입니다.
누구는 재벌 회장도 못 받을 퇴직금 50억 받고, 아빠 찬스로 외교부 들어가서 잘 먹고 잘 사는데 화나네요.
언젠가 지들이 한 방식대로 꼭 대가를 치르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