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측이 준비한 대한민국 헌법개정 협약서라는 제목의 협약서입니다.
임기단축 개헌을 위한 일곱가지 구체적인 실행 약속이 담겼습니다.
대통령 직속으로 정치혁신부를 설치하고, 개헌기구에 참여한 정당, 인사를 장관으로 임명한다는 내용도 명시했습니다.
이 협약서는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원내대표와 이낙연 상임고문 측에 전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반이재명 빅텐트 구축을 위해 사실상 공동정부를 제안한 겁니다.
공동정부란 서로 다른 정당이 정부 내각을 함께 구성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김 후보 측은 "전병헌, 이낙연, 정대철, 최종적으로는 이준석 후보의 서명을 받은 게 목표"라며 "가능성이 0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나머지 인물들이 서명하면, 이 후보도 동참할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나저나 라임이 맞는 듯 합니다.
전병헌…
염병하…
그냥 우리끼리도 뭔가 하면 될거 같은데요? 참나.
급하긴 한가보네요
참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