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한명숙 전 총리가 자꾸 눈에 밟히네요. 밝은 모습이 반갑기도 하지만... 많은 일을 하실 수 있었던 분인데라는 안타까움도 있고... 물리적 심적 고통이 엄청나셨을텐데 어찌 꾹 참고 사실까라는 생각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