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25/0000165127
광주가 행정상 실수(전 직원이 인수인계가 잘 안되서 행정적 잘못이 있었다라고 하긴함)로 아사니 연대기여금 문제를 해결안하고 출전시켜서 피파에 징계를 받았는데,그걸 보고 축협도 몰랐다했습니다.
이렇게 엉망이 되버리니 포항도 피파에 이의신청을 했었구요.
피파는 일단 선수영입 금지는 연대기여금 납부로 해제해줬으나
축협의 조치가 이뤄지라고 강한 엄포 놨습니다.
만약 축협이 광주에게 조치를 안하거나 마땅치 않으면 월드컵 출전금지등의 징계가 이루어질수 있습니다.물론 최악의 경우라서 확률은 낮지만요.
스위스 구단 시옹이 이렇게 출전하면 안되는 선수들 유로파리그 출전시켰다가 징계 받은적 있는데 스위스 축구협회에게 엄포를 놨고 결국 축협은 시옹에게 승점 26점 삭감 내린적 있습니다.
광주는 참 이정효 감독 믿고 가는 팀이고 좋은 팀이지만 이슈도 많은것 같습니다.가난한 팀이구요.
이런 행정적 이슈까지 구단이 만드니 팬들은 얼마나 한숨 쉴까요.축협이 징계를 빨리 시행시켜야 국대에도 영향이 없을것 같습니다.
2찍 기자가 노리고 쓴 거 아닐까요
개인적으론 광주가 잘못한것은 있다이지만 이 이상 징계가 나온다?
그러면 800원 횡령 버스기사 해고정당 판결 같다고 느껴지네요.
피파에서 들어오는 메일을 담당이 부재중이라고 못받고, 협회에도 징계 공지가 갔을것인데 총체적 난국이네요.
기간이 어느정도 되서 협회도 징계수위 고민이 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