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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건설노동자는 "배운 것, 가진 것 없어서 막노동이나 하는 청년들이 아니라, 기능과 경력을 가진 당당한 건설 노동자로 인정받고 싶다"면서, "청년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노력한 만큼 존중 받을 수 있는 현장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능력 있는 대통령 후보"라며 이재명 후보를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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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문화예술인들은 "예술인의 사회안전망과 생활안정 정책은 그 어느 때보다도 시급하다"며, "우리는 실용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을 바탕으로 모든 예술인의 희망이 될 수 있는 지도자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안정적 창작 활동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 정책을 기대하며 이재명 후보가 승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지를 표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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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 측은 "이번 대선은 망가져 가고 있는 보육환경을 되살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교육의 국가 책임 강화를 약속하는 이재명 후보만이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 여건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적임자"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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