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응급상황실에 전화해서 김문숩니다...당신 이름이 뭐야? 라고 관등성명을 요구할때부터 지위를 이용해서 특별한 대우를 받는데 익숙하고,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자 공금을 자신의 쌈지돈처럼 펑펑 쓴다는게 비추어져 보입니다. 청렴하다구요? 홍감탱이도 특수활동비 받아서 집에 가져다 줬다고 고백한 인물입니다. 직위를 이용해서 쓸 수 있는 돈은 모두 자기돈이라고 생각한 인물들입니다. 저도 공기관에 근무합니다만... 간담회비 조차도 외부인사들이 있어야만 사용할 수 있고... 그 가격마저 1인당 여전히 3만원을 넘길 수 없는 한계속에서 근무합니다. 외부출장가더라도 얻어먹고 오면 문책당합니다. 외부기관에 폐를 끼치지 말라는 뜻으로 알고 식사비도 따로 내고 숙박비, 교통비는 당연하게 자비쓰고 환불받습니다. 하지만 하급관료나 공기관 직원과는 전혀 다르게 생활하고 생각하는 게 국짐당 기득권자들의 행태입니다. 김문수는 그 기득권자들의 한가운데 있는 인물인만큼 상상하는 그대로라고 생각합니다.
날마다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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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2025-05-23 15: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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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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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하다구요?
홍감탱이도 특수활동비 받아서 집에 가져다 줬다고 고백한 인물입니다.
직위를 이용해서 쓸 수 있는 돈은 모두 자기돈이라고 생각한 인물들입니다.
저도 공기관에 근무합니다만...
간담회비 조차도 외부인사들이 있어야만 사용할 수 있고...
그 가격마저 1인당 여전히 3만원을 넘길 수 없는 한계속에서 근무합니다.
외부출장가더라도 얻어먹고 오면 문책당합니다.
외부기관에 폐를 끼치지 말라는 뜻으로 알고 식사비도 따로 내고 숙박비, 교통비는 당연하게 자비쓰고 환불받습니다.
하지만 하급관료나 공기관 직원과는 전혀 다르게 생활하고 생각하는 게 국짐당 기득권자들의 행태입니다.
김문수는 그 기득권자들의 한가운데 있는 인물인만큼 상상하는 그대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