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06054?sid=100
아무리 정치가 매정하다고는 하지만, 해서는 안 될 말을 걸러야 하거늘.
어제 유세에서 김문수는
목에 칼을 맞아 생명의 위협을 직접 체험한 상대 후보의 아픈 과거를
조롱하고, 능멸하고…
‘총알보다 센 한 표’ 감옥, 방탄조끼, 거짓말쟁이, 부정선거 운운합니다.
워딩 하나하나가 지금 현재 극우 세력의 표현과 닮아 있습니다.
희대의 변신의 귀재, 극우에 편승하여 함께하는 내란의 부역자인 김문수.
극우 유튜버로 윤 찬양하더니 급기야 윤석열 눈에 띄어 장관자리 차지하여
윤석열 지지기반을 등에 엎고 차기 당권을 노리는 (대권은 안되더라도) 윤석열의 XX인.
한마디로 무서운 권력의지자
대선판에 뛰어드니 정신을 못차리며
할 말, 못 할 말 구분도 못 하고 있습니다
부부 간에 .…
이게 대한민국 보수라 참칭하는 후보의 수준입니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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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가 지금 피해자를 희롱하는거예요. 개 쓰레기라는 뜻이죠.
항상 조져지는건 순대였다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