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시리는 멍청함을 벗어 났으면 좋겠어요.
멍청해서 잘 안 쓰는 기능이고 AI(애플 인텔리전스)가 없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폰 14 프로 맥스에서 아이폰 16 프로 맥스로 넘어 가고 싶었지만 그대로 유지 중이죠.
갤럭시 AI인 즴점 발전 중인 구글 AI보다 멍청한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거기서 거기겠지만 시리는 무서울 정도로 똑똑해졌으면 좋겠어요.
애플 시리는 멍청함을 벗어 났으면 좋겠어요.
멍청해서 잘 안 쓰는 기능이고 AI(애플 인텔리전스)가 없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폰 14 프로 맥스에서 아이폰 16 프로 맥스로 넘어 가고 싶었지만 그대로 유지 중이죠.
갤럭시 AI인 즴점 발전 중인 구글 AI보다 멍청한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거기서 거기겠지만 시리는 무서울 정도로 똑똑해졌으면 좋겠어요.
지금 ai는 계정제 인터넷 서비스에 가까운데 애플 ai도 들어오면 오픈 ai 도입하는거겠고 중국에선 다른거 쓰겠구요.
폰에서 하는 ai가 아닌데 그거 귀속처럼 보이게 하는 것도 마케팅 아닐까 싶습니다. 그와 별개로 애플은 투자를 하던 사던 헤매는건 맞고 오픈ai랑 협약맺고 진행해야 할 게 느리게 돌아가고 있네요.
당연히 서버 기반 서비스인데, 그 온라인 서비스 조차도 되느냐 마느냐, 할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로 갈리고 있으니
어찌됐든 아이폰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유저들에겐 슬픈 상황이겠습니다.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을 더욱 풍성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사진을 찍을 때 거슬리는 것이 보이면
구도에서 빼려고 이리저리 위치를 바꿔가며 촬영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냥 찍습니다.
나중에 펜으로 동그라미 하나만 그어두면 없어지거든요.
정말 신기하게도 삭제된 부분을 자연스럽게 복원해줘서 매번 '진짜 이런 걸 만들어내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써클 투 서치 기능도 매우 편리합니다.
촬영이나 캡처 없이도 궁금한 것이 있으면 홈버튼을 누르고 동그라미만 그리면 됩니다.
여행을 가서도 번역이 필요하면 따로 앱을 실행하거나 사진을 찍을 필요 없이 홈버튼을 누르고
동그라미만 그리면 번역이나 검색이 모두 처리됩니다.
그리고 이 기능들이 로컬에서 작동하는지 서버에서 처리되는지를 따지는데,
사용자 입장에서는 대부분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데이터가 서버로 전송되는 것이 싫다면 옵션에서 끄거나 사용하지 않으면 그만이지만
안되는건 안되는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