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익 : "백종원 씨는 전형적 외식 사업가다. 그가 보여주는 음식은 모두 외식업소 레시피를 따른 것이다. 먹을 만한 음식 만드는 건 쉽다. 백종원 식당 음식은 다 그 정도다. 맛있는 음식은 아니다."
모든 돌팔매는 황교익 선생에게 가고 백종원은 칭송 받은게 10년전..
작금 전국 외식업체들 모두 단맛이 상승하고, 당뇨병 유병률은 최근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 입니다.
황교익 : "백종원 씨는 전형적 외식 사업가다. 그가 보여주는 음식은 모두 외식업소 레시피를 따른 것이다. 먹을 만한 음식 만드는 건 쉽다. 백종원 식당 음식은 다 그 정도다. 맛있는 음식은 아니다."
모든 돌팔매는 황교익 선생에게 가고 백종원은 칭송 받은게 10년전..
작금 전국 외식업체들 모두 단맛이 상승하고, 당뇨병 유병률은 최근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 입니다.
"가장 막강한 권력은 언론이다. 선출되지도 않고 책임지지도 않으며 교체될 수도 없다. 언론은 국민의 생각을 지배하며 여론을 만들어 낸다. 그들이 아니라고 하면 진실도 거짓이 된다. 아무리 좋은 일도 언론이 틀렸다고 하면 틀린 것이 된다" ㅡ 노무현 대통령 자서전 '운명이다' 중에서 ㅡ
본인 가게들 음식점 관리가 안되고 맛이 없다라고 봅니다.
본인은 잘하는데, 관리는 쉬운 영역은 아니라고 보는데 그걸 잘해야 사업가라고 생각되네요.
집토끼나 잘 관리하길 바랍니다.
외부인도 아니고 자사 가맹점주들 엿먹이는거잖아요
이게 게시물의 핵심은 백종원의 인기가 외식업계의 단맛을 과도하게 끌어 올렸고, 당시 그 지점을 비판한 황교익은 말은 타당했지만 당시 백종원의 인기에 묻혀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지요.
내용은 절대 안보고 황교익 이름만 보는 분들은... 참...
설탕은 인간이 본능적으로 선호하는맛이고 전세계가 마찬가지입니다
백종원 나오기전에도 서울사람들 많이 가는 관광지식당들은 달아진다 말나왔고요
백종원이 틀렸다고 백종원까던 황교익이 맞는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