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처럼 다맞추진 못하지만 저도 그랬습니다 ㅎㅎ 어언 십년도전에 행시 시험 1차 쳤을때 언어논리만 75점 맞았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상황판단에서 과락나와서 충격먹고 시험준비 접었습니다ㅎㅎㅎ모의고사때부터 한번도 맞았던적 없는 과락이란 성적에 멘탈이 부셔졌던거같네요 근데 제기준엔 문제가 엄청 어려웠는데 그뒤로 대기업 적성검사 문제는 합격권 이하로 안나온적이 없었어요(행시랑 난이도 차이가 컷음) 글쓴분께선 뭔가 기획이나 뭔가를 분석하는 일에 재능이 있으실수도 있어요ㅎ
아쿠아루비
IP 211.♡.139.73
05-23
2025-05-23 14: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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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ane님 그래도 행시까지 치르실 정도면 모든 영역이 고르게 우수하셨나보네요 대단하십니다 전 그냥 우연찮게도 특정영역만 삐죽 튀어나오게 높은거라 마땅히 써먹기가 힘들 거 같네요 ㅋㅋ.. 기억력은 iq로 치면 90에 해당하는 하위권이라서요
@아쿠아루비님 단지 그땐 그냥 학점은 조진거(?)같고ㅋㅋ 공무원이 살길이다란 생각이 들때쯤 주제도모르고 목표를 높게 잡았을 뿐입니다ㅋㅋ 행시준비했던 덕분에 취업준비하던 친구들 적성검사는 다 가르쳐주면서 취준생 시절을 보냈네요 물론 친구들은 아직까지도 1도 고마워하지 않습니다 ㅋㅋㅋ
1번 문제가 경국대전 문제였어요
수능에서 외국어 영역은 듣기평가와 함께 마지막의 독해 장문 몇 문제 제외하고 다 푸는 능력이 있었는데요..
이게 돈 버는데는 참 쓸모없는 능력들이더군요..ㅠ
진로를 잘못 만나서 이렇게 살게 된 건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자꾸 틀린 답 알려준다고 불평하던데, '질문을 AI가 답변하기 쉽게 정확하게 해주면 되는데 왜 그러지?' 싶더라고요 ㅋㅋ
어언 십년도전에 행시 시험 1차 쳤을때 언어논리만 75점 맞았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상황판단에서 과락나와서 충격먹고 시험준비 접었습니다ㅎㅎㅎ모의고사때부터 한번도 맞았던적 없는 과락이란 성적에 멘탈이 부셔졌던거같네요 근데 제기준엔 문제가 엄청 어려웠는데 그뒤로 대기업 적성검사 문제는 합격권 이하로 안나온적이 없었어요(행시랑 난이도 차이가 컷음)
글쓴분께선 뭔가 기획이나 뭔가를 분석하는 일에 재능이 있으실수도 있어요ㅎ
단지 그땐 그냥 학점은 조진거(?)같고ㅋㅋ 공무원이 살길이다란 생각이 들때쯤 주제도모르고 목표를 높게 잡았을 뿐입니다ㅋㅋ 행시준비했던 덕분에 취업준비하던 친구들 적성검사는 다 가르쳐주면서 취준생 시절을 보냈네요 물론 친구들은 아직까지도 1도 고마워하지 않습니다 ㅋㅋㅋ
머리가 굳어서 반타작이더라구요. 부럽습니다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