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내용은 "일본 다이소가 자체 브랜드를 한국에 등록했다"입니다.
이 상표 등록에 도움을 준건 김앤장..... 뭐 그래요.
그렇다고 일본 다이소가 한국 시장에 꼭 진출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굳이 진출 하지 않아도 브랜드 가치 보호를 위해 하는 경우도 있거든요.
굳이 언론이 이 뉴스에 주목을 하는 이유는
지금 한국에서 장사를 하는 아성 다이소가
우리나라 오프라인 소매시장을 휩쓸고 있다 시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렴한 물건을 파는 곳이라는 이미지가
요즘 경제 상황과 맞물려 매출을 늘리고 있지요.
거기가 다이소라는 존재가 사람들을 끌어 모으는 역할을 하다보니
건물주들이 환호하는 업장이 되기도하구요.
혹시나 대충 아시고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이 영상에서 설명하는 것을 보시면
상식적인 면에서 도움이 될 겁니다.
나름 정리를 잘해 놓았더라구요.
(경제를 주제로 아는 척하기 좋은 소재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