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박시영TV를 통해 확인하시고,
몇 가지 핵심 조언들만 제 나름 필터링 해서 나열해보겠습니다.
1. 지역별 유세 비중을 좀 줄여서라도 전국 단위의 정책 홍보를 위한 공중전 강화
지역별 공약은 이미 플래카드로 홍보되고 있음.
이젠 전국민의 관심을 끌만한 정책들을 이벤트성 기획으로 참신하게 홍보해야 할 때임.
2. 엄중한 모드로의 전환
윤석열 김건희의 내란과 경제파탄 속에서 치러지는 조기선거인만큼 축제분위기는 자중.
특히 선거운동원 외 정치인들의 댄스파티는 고통 속에 있는 국민들에게 자칫 자기만의 잔치로 인식될 소지가 있고, 실제로 언론화면에도 그런 장면 송출이 더 많음. 악용될 소지 큼.
3. TV토론에서 방어적이기 보다 공세적으로 나가며 주도권을 쥘 것
태도는 안정감을 주되, 내용은 공격적으로 내란사태의 책임 추궁을 다그쳐 상대를 코너로 몰아야 함.
결론
이 선거가 왜 치러치는 지에 대한 구도를 계속해서 유권자들에게 각인시키며 유리한 패를 쥐고 흔들어야 함.
IMF위기, 코로나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경험을 상기시키며 이번 내란사태로 인한 국가위기도 민주당과 이재명이 보란듯이 극복해 국가발전의 기회로 삼겠다는 자신감을 지속적으로 주지시켜야 함.
리마인드 시켰으면 합니다.
춤추며 축제같은 분위기는 안 어울리는듯
진중하게 심판해야하는 선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