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지 부장판사가 제출한 소명서 등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2023년 여름 지 부장판사가 가끔 교류하던 지방의 법조계 후배들이 서울에 올라와 만나서 촬영한 것이라고 한다. 당시 지 부장판사는 후배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 밥값을 직접 결제했는데, 집에 가려는 지 부장판사를 “술 한잔하고 가자”며 후배들이 인근 주점으로 데려갔다는 것이다. 주점에서 후배들이 “오랜만에 만났으니 사진이나 기념으로 찍자”고 권유해 사진을 찍게 됐고 술자리 시작 전 귀가했다는 것이 지 부장판사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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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사의 출처가 '조선일보'라는 것을 감안하고 판단하기 바랍니다.
좋아요, 계속 파요. 더 파요.. 더 파..
거기가 당신 묘자리가 될 겁니다.
이제 "국민들 눈쌀 찌푸리는 사진"이 공개되겠군요.
말이 되나요
물귀신도 이런 물귀신이..;;;
대단하네요 이제 머리에 넥타이 묶고 마이크 잡고 있는 사진만 나오면 뭐라고 변명할건지
상상이 안가네요 흠~ 접대는 안받고 즐겁게 놀라고 초반 분위기만 띄워주고 나왔다라고 할려나요
왜 그러세요
답답하네(익현이 어투)
나중엔 사우나도 하고, 밥도 묵고 , 다 했어! (요) 할거 같네요.
자기가 후배들을 위해서 냈는지 영수증 제출하라고 하면 못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