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보다가 김문수 후보 관련 내용 인터뷰 보면 기자들 질문에 대답을 한번에 잘 못하더라구요.
수시로 벌어지는 상황에 대해 모르니 그럴 수 밖에 없겠지만, 주변에서 후보한테 상황에 대해 수시로 알려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다 모르는게 음...
거의 대부분 모른다, xxx 그게 누구냐.. 처음 듣는다. 라던가,
모르니까 첫 대답이 “네?”, “에?” 그러면서 기자가 같은 질문하게 하는게 대부분인듯해요.
국짐은 후보 주변에 똑똑한 사람이 없나봐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