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처럼 24시간은 아니더라도 두시까지는 운행하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는데
오히려 막차가 30분 빨라지는군요. 첫차와 함께 운행시간대 이동.
한국같은 안전한 밤의 나라에서 여러모로 아쉬운 일이 아닌가 싶네요..
버스로 대체하라고 말하는거 같은데, 그건 다르죠.
교대인력 정비인력이 부족하니 어쩔 수 없어 보이긴 하는데,
지하철같은 도시의 혈관이 더 일찍 막힌다니 안타까워요.
뉴욕처럼 24시간은 아니더라도 두시까지는 운행하면 좋겠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는데
오히려 막차가 30분 빨라지는군요. 첫차와 함께 운행시간대 이동.
한국같은 안전한 밤의 나라에서 여러모로 아쉬운 일이 아닌가 싶네요..
버스로 대체하라고 말하는거 같은데, 그건 다르죠.
교대인력 정비인력이 부족하니 어쩔 수 없어 보이긴 하는데,
지하철같은 도시의 혈관이 더 일찍 막힌다니 안타까워요.
첫차타는사람은 타 교통수단 사용도 어려운데 도착은 특정시간에 해야하는 출근하는 근로자거든요(주로 청소 경비 등이죠) 수요도 첫차쪽이 많구요
총운행시간이 같다면 타 교통수단이 미제공되는 첫차쪽을 땡기는게낫지요
첫차를 타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 입니다.
오전 6시30전 지하철을 타면 조조할인(20%)도 받을 수 있어 좋고요
첫 차를 30분 앞당기면 혼잡한 출근시간에 조금 숨통이 트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