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390034?sid=100
https://v.daum.net/v/20250523061024954
국민의힘 강원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은 한기호 의원, 22일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21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를 공개리에 관람한 데 대해)
"그 영화를 왜 보신 거냐. 재미로 보신 거냐, 아니면 심심해서 바람 쐬려고 보신 거냐"
"윤 전 대통령은 탈당을 해서 자연인"
"그걸 정치적으로 해석한다는 것은, 그리고 여기에 반응을 보인다는 것은 우리 당 입장에서 그럴 필요가 없다"
"개인의 입장에서 영화를 본 건데 그걸 가지고 콩이다 팥이다 말하는 자체가 괜히 (윤 전 대통령을) 선거판에 끌어들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만드는 것"
"그게 무슨 문제가 있느냐. 자기가 보고 싶은 영화 봤다는데"
"개인이 영화보러 갔는데 그 영화를 보러 갔는지가 뉴스가 되는 자체가 이상한 것"
"(영화의 소재가) 부정선거든 러브 스토리든 그건 개인의 생각 때문에 간 것"
"대통령 자격이라든가 우리 당의 당원 자격으로, 아니면 당직자 자격으로 봤다면 비판받아야 하지만 개인 자격으로 봤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논할 가치가 없다"
(김용태 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윤 전 대통령은 계엄에 대한 반성·자중을 할 때 아닌가"
라고 전날 비판적 태도를 보인 데 대해)
"당에서도 반응 보일 필요 없다"
"반응을 보이는 자체가 이미 말려들어가는 것"
...
탈당했으니 그걸로 끝 이라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