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검찰이 기록 확보하자 말바꿔… 한치 앞도 못 내다보는 건진법사
1시간전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부장 박건욱)는
무속인 ‘건진 법사’ 전성배(65)씨와
김건희 여사의
최측근 수행비서 유경옥 전 행정관,
전씨를 통해
유 전 행정관에게
1000만원대 샤넬백
2개를
전달한
통일교 윤모 전 본부장 등을 재소환해
대질 심문할 것으로 22일 전해졌다.
통일교 ‘2인자’였던
윤 전 본부장은
윤석열 정부에서
캄보디아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수주받으려고
김 여사 측에
명품백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 당국은
최근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 대해서도
출국을 금지하고
수사를 확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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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전체를......
압수수색...합시다....요...
종교와 정치를 확실히 분리하는 방안을 고민해봐야 되는
눈먼돈이 세금도 안내고 축척이 가능하니
우리나라처럼 돈으로 정치를 하는 곳에 점점 큰세력의 하나로 자리잡게 놔두는건
반드시 고치지 않으면 정말 신정정치의 시작을 보게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