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샤넬백 이어 ‘샤리프 다이아 목걸이’ 김건희 비서 관여 여부 수사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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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마을의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을
당시 수행비서
유경옥 씨(원 안)가 동행한 모습.
김해=대통령실사진기자단
통일교 전직 간부 윤모 씨가
건진법사 전성배 씨(65)를 통해
최소 2개의
샤넬백을
김건희 여사에게
전달하려 했다는 것이
드러난 가운데,
또 다른 청탁 선물인
다이아몬드 목걸이의
행방에도 관심이 쏠린다.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자택과
전 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도
목걸이는 발견되지 않아 검찰이 행방을 쫓고 있다.
검찰은 영국 그라프사의
이 목걸이 제품명을 특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김 여사의 수행비서인
유경옥 씨가
샤넬백 전달 과정에 개입한 정황이 드러난 만큼
목걸이 전달 과정에도
유 씨가 개입했는지에 대해
검찰 수사가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 檢, 그라프 목걸이 제품명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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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교 현안 청탁, 최소 2개 더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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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거니와....
통일교를.....
먼지...티끌....까지...
모두....
조사해야...합니다...
세월호 당시 의혹들을 조사/수사하기 보다 유병언 전 회장 관련으로 관심을 몰아가려고 했던 것과 유사한 방식이 아닌지 개인적으로 기시감을 느꼈습니다.
전체를 아우르는 특검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