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그냥 시끄러운 소수일 뿐인데
언론부터 너무 관심을 주는것 같네요.
어차피 대선일에 가까워 질수록 2파전에 집중될수밖에 없습니다.
내표가 사표가 되기싫은 투표자가 제 3자에게 투표 안할가능성이 높으니까요.
단일화도 어차피 한동훈이 원할리가 없을테니 검찰 명태균 캐비닛 쥐고 흔들면 이준석이 할리도 없을거고요.
그냥 길게보면 한순간의 이벤트일뿐 잘가고있다고 봅니다.
단지 신경쓰이는건 언제나 선거철에 설쳐대는 사이버 여론공작단 과 여조장난질이지만
이것조차 이번기회에 뿌리뽑아버릴 천재일우의 기회라고 보고있습니다.
이미 이전부터 민주당에서 첩보와 정보가 수집되고 있다고하고
지금의 민주당은 실력과 정보력 면에서 이미 검증되어있으니 말입니다.
언론도 한패죠. 기사거리 먹이 던져주니
현재 진행형!
그냥 놔두면 어떤 XX가 될지 두렵죠!
펨코같은 애들은 우르르 몰려서 린칭을 잘 하고 왜곡작업 열심히라, 대응하려면 관심이 필요하고 외면하면 성장합니다
책으로도 있죠
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
놔두면 극단적 소수는 성장합니다
계속 공론화장 스포트라이트로 끌고나와 패야해요
/Vollago
김문수는 안중에도 없잖아요
이번 여론전의 핵심은 이준석과 펨코남들이니까요.
대선이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관심도 없는거 사람들이 특별히 보고 있다고 봅니다.
각 후보들 정책 관련된 얘기들 보다 비방하는 글들이 더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