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께 경기 파주시 와동동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성 A씨가 사건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 3명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이 사건으로 경찰관 1명이 목 등을 찔려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2명은 팔 부위 등에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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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06128?rc=N&ntype=RANKING
파주에서 칼부림 속보 난 것 후속기사인가 봅니다
경찰이 감정쓰레기통도 아니고 흉기 들었으면 너죽고 나죽자인데 강력하게 제압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