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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 금희정(35) 씨가 2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찬조연설자로 나서 "망해가는 대구를 살리려면 지긋지긋한 이념을 버리고 우리도 실리를 선택할 때"라며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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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씨는 "과연 지금껏 '우리가 남이가' 외치며 무턱대고 표를 준 대가가 무엇인가"라며 "1인당 지역 내 총생산 32년째 전국 꼴찌, 자영업자 폐업률 전국 1위, 현실은 이 지경인데 민생지원금 한 푼 안 주고 나 몰라라 하는 보수 정당의 행태를 보면 정말 속이 디비진다(뒤집어진다)"고 했다.
이어 이 후보가 성남시장 시절부터 보여준 문제해결력, 약자의 어려움에 공감하는 면모 때문에 그를 지지한다며 "이재명 후보에게 일할 수 있는 권한을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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