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 재판장인 지귀연 서울 중앙지법 부장판사의 '술 접대' 의혹과 관련해 경찰과 관할 구청이 현장 점검을 위해 해당 주점을 방문했지만, 문이 닫혀 있어 점검에는 실패했습니다.
서울 강남구청과 강남경찰서는 어제저녁 9시 반쯤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해당 단란주점을 찾아 실제 유흥 종사자를 고용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려 했지만, 문을 닫은 상태여서 돌아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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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8467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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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인테리어 공사...할지도요..ㄷㄷㄷ
강남권 경찰은 도무지 신뢰가 가질 않는군요.
퇴근시간은 중요했나봐요.
현장점검은 수색영장이 아닙니다
그거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런데
의지만 있으면 최소한 수색영장 신청했다는 발표라도 했을텐데 문 닫아서 철수라는 기사가 전부잖아요.
만약 민주당 의원이 연루된 술집이 폐문 부재면 이런 성의없는 기사가 나왔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