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디 사는 누군가의 발언을 듣고 제 자신에 대해 깊이 고민했습니다.
1. 직업상 접대때문에 룸 출입할 일이 없음
2. 심장에 문제 있어서 룸에서 거시기하다가는 황천 가는 수가 있음
3. 술도 못 마심. 위스키? 맥주도 못함
순간 하늘에서 계시가 내렸습니다.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이건 저야말로 성직자에 어울린다는 하나님의 계시인 것입니다!
오늘 어디 사는 누군가의 발언을 듣고 제 자신에 대해 깊이 고민했습니다.
1. 직업상 접대때문에 룸 출입할 일이 없음
2. 심장에 문제 있어서 룸에서 거시기하다가는 황천 가는 수가 있음
3. 술도 못 마심. 위스키? 맥주도 못함
순간 하늘에서 계시가 내렸습니다.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이건 저야말로 성직자에 어울린다는 하나님의 계시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