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25814?sid=102
https://v.daum.net/v/20250522201312652
'선관위 중국인 간첩단' 기사를 썼다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던 인터넷매체 기자 허 모 씨의 변호인이자 대표적 부정선거론자로 알려진 박주현 변호사, 유튜브 생방송 진행:
"(스카이데일리) 허O 기자님 나오실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예 부정선거 영화도 1천만 가야 되겠죠?".
허 모 씨:
"영장 판사께도 설명드렸지만 (간첩단 수사는) 기밀 작전이기 때문에 굉장히 확인하기 어려운 제한적인 내용이고…"
...
허 모 씨:
"저희가 좀 신중하게 미국에서 발표가 나면은 기사를 쓰려고 좀 놔두고 있었고, 그러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그 미국에서 매듭이 풀리면 어떤 식으로든 한국은 풀릴 수밖에 없어요."
...
허 모 씨:
"오늘 이 자리를 빌어서 엄청난 특종을 알려 드릴까요?"
박주현 변호사:
"네 네 네"
허 모 씨:
"윤 대통령도 응원했습니다"
박주현 변호사:
"아, 그렇습니까?"
허 모 씨:
"기각되면은 좋을 거라고…"
박주현 변호사:
"대통령님 진짜 존경하고요"
...
판사 덕에 풀려난 비슷한 ㄴ들끼리 죽이 잘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