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이재명, 美 유학파인 나에게 ‘뉴딜 아냐’고 가르치려 들어”
https://v.daum.net/v/20250519092830364
채널에이 기사라 굳이 안 들어가셔도 됩니다.
유학 다녀온 사람들 요즘 한국에 넘쳐납니다. 아니 하다 못해 시골 동네에도 유학 간 사람 찾으면 다 나옵니다.
명문대요. ? ㅋㅋㅋㅋ 외국 나가 좋은 대학 다녀도 사람 사는 곳은 똑같아요. 명문대도 그 학교에서 알아주는 과를 나와야 인정해주죠. 아니면 명문대 안에서도 따로 운영하는 특별 프로그램애 참여 하던가요.
그런데 정작 문제 본질은 명문대 출신 때문이 아니라는 겁니다.
외국에서 명문대 나온 사람들도 저 자처럼 나대지 않습니다.
자기 입으로 나 유학파야 이러는거 보통 인간은 안 저레요.
저런 인간을 언론들이 보수 내란 사태로 구심점 없어지자 저 인간 말하는대로 기사 실어 주니 진짜 못 봐 줄 지경이네요.
게다가 저 자 하는 말이 가만히 다시 보면 맞지도 않는 것이 많아서 진짜 코미디입니다.
비호감 쩝니다.
그리고 뉴딜은 외국 나가 대학 나와야 아는 건가요. ㅋㅋㅋㅋ.
한마디 덧붙이자면,
이준석 처럼 아버지가 한나라당 비대의원 출신에 아버지 친구가 국회의원이고 그 사람의 사물실가서 인턴 일까지 일하는 기회를 얻는 이러한 빽이 아니라
진짜 대단한 사람은 소위 말하는
진짜 찢어지게 가난한 서민 중에서도 서민의 가정에서 태어나
하루하루 끼니 걱정하며 오갈데 없어서 이사만 수십번 하고
돈이 없어서 학교도 제대로 못 다니고
어릴때 부터 공장에서 맞아 가면서 일하다
공장 기계에 팔이 끼어 다쳐도 짤릴까봐 병원 간다는 소리 못하고 불구가 된 사람이
그 어려운 환경에서도 낮에 일하고 밤에 잠도 안자가며 독학해서 검정고시 나오고 대학도 가서 장학금 받고 변호사 시험까지 합격한 자수성가가 진짜 대단하고 똑똑한 것입니다.
게다가 그런 분이 어린시절 찌든 가난에서 벗어나 주류 사회에 편승해서 뒤도 안보도 살아도 될 것을 자신의 가난한 경험을 잊지
않고 서민들에게 다가가 살아온 것이 대단한 것이죠.
이런분에게 깜도 안되면서 주제 파악 못하는 게 진짜 한심합니다.
요새... 유학 쳐다보지도 않는데 ㅋㅋㅋㅋㅋㅋ
유학이고 뭐고 고작 학부 수업좀 들은 정도가 산전수전 다 겪은 변호사출신 도지사의 경험을 무슨 발바닥 때같이 보네요..
많이 알수록 그만큼 더 모르는게 많다는걸 아는 법입니다. 저런게 무슨 젊은 정치인이라고 참...보고 있으면 정말 짜증나는 부류네요..
그게 먹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