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 여사 모르게 시켰다"면서... '법사폰'엔 비서와 연락 내역 없어
3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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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진법사 전성배(65)씨가 사용한
이른바 '법사폰'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수행비서인
유경옥
전 대통령실 행정관과
연락을
주고받은 내역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유 전 행정관을 이르면
이번 주말 다시 소환해
전씨와
연락
기록이 없는 이유 등을 추궁할 계획이다.
22일 한국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수부(부장 박건욱)는 지난 17일 전씨를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며 유 전 행정관과의 관계와 연락 내역 등을 확인했다.
전씨는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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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진법사는.....
오직....
김거니...와만...
통화...문자....
하던...사이라는....요??
김거니의...
비서....와...
연락....했던....
흔적은...
1도....없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