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 직격한 배현진 “당근도 아니고 당권거래…기생충 같은 짓”
4시간전
국민의힘
친윤석열계 인사들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에게
‘당권거래’를 제안했다는 폭로에
대표적인
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이
“기생충이나 하는 짓”
이라고 강경한 반응을 보였다.
"친윤, 이준석에 당권 줄테니 단일화하자고 제안" 폭로 파장
배 의원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당근거래도 아니고 당권거래?
모두가 절박하게
선거운동에 몰두한 이때?"라며
“지켜보시는
당원지지자들께서
가슴을 치신다”라고
....
.....
한동훈 “친윤, 윤석열·김건희 뒷배로 호가호위”…내홍 격화
6시간전
....
싸우고 있다.
이것이
진짜 내부총질”이라고
....
한 전 대표는
“친윤들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뒷배로 호가호위하고,
윤석열 김건희 부부의
망상을 옆에서
자극하고 이용해서
나쁜 정치를 해 온 사람들”이라며
“급기야 새벽 당내 친윤...
....
.....
저는....박수를....칩니다...
선거는....포기하고..
서로....
더...싸우라는..요...
국짐당에게....
대통령..선거는....
1도..
필요가...
없습니다...
오로지.....
당권..경쟁에만..
집중..합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