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계 '후보 매수' 논란 증폭…한동훈 "'숙주 찾기용' 단일화 반대"
2시간전
-
"아직도 윤석열·김건희 사당으로 착각…다른 당에서 믿겠나"
-
천하람 "韓 적대시, 국힘 스몰 텐트 잘라내는 것…자해 행위"
-
민주당 "시도만으로 중범죄"…김문수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는 입장도 안 낸다.
못 낸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친윤들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뒷배로 호가호위하고,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망상을 옆에서 자극하고 이용해
나쁜 정치해 온 사람들"이라며
"아직도
친윤들은
국민의힘이
윤석열·김건희
사당이라고 착각하고 있다"고 직격했다.
....
....
친윤 저격한 한동훈…"자기 살자고 당 팔아넘기겠다는 것"
2시간전
.....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는 입장도 내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 전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뒷배로 호가호위하고
부부의 망상을 자극하고 이용해서
나쁜 정치를 해온 사람들”이라며
“급기야
새벽에
당내
쿠데타까지 일으켰지만
실패했다”고...
....
....
이준석....
한동훈....
윤핵관....
아무나...
이겨라....입니다...요..
이재명....후보를...
응원합니다....
.....
국짐당....내부분열...
계파..당파...
싸움..만은....
이준석..
한동훈..
윤핵관.....
골고루....응원합니다...
골고루....요...
화이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