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한국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삼성그룹노동조합연대가 더불어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대책위원회와 정책협약을 맺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를 공식적으로 지지한다고 22일 선언했다.
이날 정책협약식은 삼성그룹사 소속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확대와 사회적 양극화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오상훈 삼성그룹노동조합 연대 의장을 비롯해 김주영 노동존중선대위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 15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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