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근무할때 영업 이사가 고객사 담당자 약속 깨졌다고 사이트 인력들 하고 저녁먹고 이런거 경험해 봐야 한다고 대려갔는데 언냐는 한명만 부르더니 영업빼고 나머지는 적당히 술 먹고 나옴
두번째는 ㅈㅅ 기업에서 한참 퇴사각 재고 있을때 회사 회식 끝나고 부장이 자기 측근인 과장이랑 2차 가자고 해서 따라갔는데 계속 있다가는 엮일거 같아서 피곤하다고 나옴
이정도면 성직자는 아니고 부제 정도쯤 되나
여의도 근무할때 영업 이사가 고객사 담당자 약속 깨졌다고 사이트 인력들 하고 저녁먹고 이런거 경험해 봐야 한다고 대려갔는데 언냐는 한명만 부르더니 영업빼고 나머지는 적당히 술 먹고 나옴
두번째는 ㅈㅅ 기업에서 한참 퇴사각 재고 있을때 회사 회식 끝나고 부장이 자기 측근인 과장이랑 2차 가자고 해서 따라갔는데 계속 있다가는 엮일거 같아서 피곤하다고 나옴
이정도면 성직자는 아니고 부제 정도쯤 되나
전혀 생각과 같은일이 1도발생안했었던..
회사사람들이랑만 신나게 놀다나왔습니다;;
새벽 5시까지....
그나저나 준석이가 왜 룸빵을 옹호하죠? ㅋㅋㅋㅋ
이번에 명신이랑 명태랑 도와주시나보내요.
어쩐지 오늘 뉴스가 도배가 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