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없어보이거나 보기싫은 신체부위들 다 뽑아버리거나 잘라버리거나 태워버려야 한다 생각이 들수도 있구요
자신을 채찍질 해야지만 삶이 유지가 된다고 강박할수 도 있구요
실제로 그런 인간들도 왕왕 있어왔죠?
인간 1명 = 사회 1개라고 스케일업 하여 대응해 보겠습니다
인간에게 내재된 그런 생각 성향들은 사회로 치면 '이준석'에 대응이 됩니다
거의 정확하게 대응이 됩니다
뭐 생각은 할수 있어요 모기물릴때 십자로 고통 주기도 해보고 저도 솔직히 노상방뇨도 해본적 있지만 아 인생에 한두번이죠 그게 진짜 메인이 되면 삶이 좀... 그렇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