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2020년 4월 총선 이래 쿠팡을 제외한 택배 노동자들에게도 선거일에 휴무가 보장되어 왔으나
쿠팡이 주7일 배송 및 새벽배송 등으로 택배물량으로 독식하면서 CJ대한통운과 한진택배가 주7일배송과 휴일배송에 경쟁적으로 나서게 되었고,
우체국택배를 제외한 모든 메이저 택배사에서는 6월 3일 대통령선거일에 근무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대로 간다면 택배노동자들은 대선일에 근무를 하게 될 것이며,
2020년 이전 시기처럼 또다시 참정권을 행사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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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만 결정하면 된다는데 택배노동자들도 투표권을 보장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널리 알려서 시민들 요구가 모이면 좋겠어요.
사전 투표일도 평일이라 새벽부터 밤까지 일하시는 이분들은 투표 못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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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택배노동자 #참정권보장